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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희준의 대중문화 통신] 한국 장르문학은 부활할 수 있는가
모희준(sf연구자,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1. 연상호 감독의 영화 <부산행>이 개봉했을 때, 누구도 이 영화의 성공을 예측하지 못했다. 무엇보다 ‘좀비’를 소재로 한 영화가 한국시장에서 과연 먹혀들어갈지에 대해서는 대체로 부정적이었던 모양이다. 한국 영화에서 좀비가 등장한 영화는 <부산행> 이전에도 있었다. 황해의 대중적 실패로 잠잠했던 나홍진 감독이 20세기 폭스 코리아와 제작한 <곡..
작성일 : 2018-01-23 | 댓글 :  
[권성훈의 텍스트 읽기] 4차 문학 산업의 혁명과 멀티 작가의 이노베이션
권성훈(문학평론가, 경기대 교수) 1. 아날로그 시대의 편견과 다중매체 ..
작성일 : 2018-01-18 | 댓글 :  
[이성혁의 아방가르드 주점]  시는 시 자신을 위해서라도 세상을 바꾸고자 해야 ..
이성혁(문학평론가)   3  미래파는 세상을 바꾸고자 했다기보다는 제도화된 서정시의 표현 형식을 바꾸고자 했다. 미래파가 등장한 2000년대 전반은 신자유주의가 사회에 뿌리를 내리는 시기였지만 문화적으로는 어느 때보다도 자유로웠다. ..
작성일 : 2018-01-09 | 댓글 :  
[이성혁의 아방가르드 주점]  시는 시 자신을 위해서라도 세상을 바꾸고자 해야 ..
이성혁(문학평론가) 1 “시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라는 질문은 새롭지는 않지만 여전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어쩌면 근대시가 정립된 이후부터 시인과 시를 읽는 독자로서는 벗어날 수 없는 질문 아닌가 한다. 이 질문은 시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과 시와 세상의 관계에 대한 물..
작성일 : 2018-01-08 | 댓글 :  
[특집] 미당문학상 논란에 붙인 단상들
김대현(문학평론가, 소설가) 1. 기념 기념이란 가치 있는 (또는 그런 것처럼 생각되는) 기억을 흩어지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하여 사회 구성원이 공유함으로써 해당 사회 공동체의 집단적 정체성과 나아갈 방향을 결정하는 움직임이다. 특정한 문인을 기념하는 문학상 또한 마찬가지다. 문학상은 단순히 저명한 문인을 소극적으로 기리는 것이 아니라 그가 형성..
작성일 : 2017-09-27 | 댓글 :  
[김혜연의 문학시론] 우리 애들이 달라졌어요
― 아동문학의 사회적 조건들의 변화 김혜연(소설가, 문화칼럼니스트) "난 절대로 작은 인간이 아니었다. 난 평생 동안 항상 큰 사람이었어. 그리고 난 왜 다른 사람들도 나와 같을 수 없는지 이해가 안 돼." "하지만 틀림없이 태어날 때는 아기였을 거 아녜요." "내가 아기라고? 어떻게 감히 나한테 그런 소릴 지껄일 수 있어? 건방진 놈! 뻔뻔..
작성일 : 2017-07-07 | 댓글 :  
[모희준의 sf 논쟁] 한국 SF문학의 현실
모희준(sf연구자) 1 1990년대는 문학적으로 의미심장한 해였다. 소위 ‘순문학’이라 불리던 형식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던 시절이었지만, 그 이면에는 다른 형식의 문학 형태가 대중들에게 모습을 드러낼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후에 그 ‘다른 형식의 문학 형태’는 ‘장르문학’이라는 하나의 갈래로 뻗어나갔고, 그 중심에는 컴퓨터와 모뎀, 그리고 전화선이 있었다. 글은 종이에 인쇄된 ..
작성일 : 2017-03-27 | 댓글 :  
[김필남의 문학 쟁점] 계간 〈오늘의 문예비평〉의 절망
― 협의와 계약(서) 없는 관계의 미래 김필남(영화평론가) 사건은 지난해 12월 20일, 계간 <오늘의 문예비평>(이하 ‘오문비’)이 한국문화예술위원의 ‘2016년 문예지우수콘텐츠아카이빙사업’에 선정되면서 발생한다. 이 사업은 사업주체가 별도의 신청서를 제출하는 방식이 아니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선정위원들이 전체 1,761건의 콘텐츠를 검토·심사·선..
작성일 : 2017-03-23 | 댓글 :  
[김정남의 시지푸 숨결]  평론아, 어딨니? A..
김정남(소설가, 문학평론가) 논문≠평론, 교수≠비평가 드라마〈응답하라 1988〉의 명대사, “덕선아, 어딨니? 내 목소리 들리니?”를 떠올린다. 아침 등굣길 만원 버스 안에서 안경에 김이 서린 도룡룡(이동휘 분)이 덕선이(이혜리 분)가 보이지 않자 그녀를 애타게(?) 부르던 그 대사다. 종로에서 김 시인! 하고 외치면 적어도 서 너 명은 뒤를 돌아본다는..
작성일 : 2016-09-07 | 댓글 :  
[김지윤의 서도락(書道樂)] ‘향기’의 영향력과 전위정신의 현재화
― 오길영 평론집 『힘의 포획 : 감응의 시민문학을 위하여』(2015)를 읽고 김지윤(문학평론가) 오길영은 최근 발간한 평론집 『힘의 포획: 감응의 시민문학을 위하여』 (산지니, 2015)에서 ‘힘’을 이야기한다. 그런데 힘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그가 서문에서 ‘향기’를 먼저 언급한다는 점은 흥미롭다. ..
작성일 : 2016-07-15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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