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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텍스트] 최강민의 평론집 『엘리트 문학의 종언시대』(문화다북스, 2017)
평론집 『엘리트 문학의 종언시대』는 문학평론가 최강민의 네 번째 평론집이다. 저자는 200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서 당선된 이후 2004년에 반연간 《작가와 비평》을 창간해 편집주간을 역임했다. 2012년에 웹진 《문화 다》를 창간해 편집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강민 문학평론가는 등단한 이후 남들이 이미 닦아 놓은 기존 길보다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데에 열정을 쏟았다. 그는 길들여..
작성일 : 2017-11-07 | 댓글 :  
[책 소개] 서민의 『여혐, 여자가 뭘 어쨌다고』(다시봄, 2017)
혐오에 침묵하는 당신도 공범이다 남성 페미니스트 서민, 여성 차별과 혐오에 돌직구를 날리다 우리 사회에 넓게 퍼진 여성 혐오와 차별의 실태를 본격적으로 파헤친다. 남성들은 스타벅스 커피를 마신다고 여성들을 ‘된장녀’라고 칭하고, 더치페이를 안 한다고 ‘김치녀’라고 부르며, 애를 데리고 밖에 나가는 여성에겐 ‘맘충’이란 딱지를 붙였다. 지하철에서 여자가 말싸움이라도 하면 ‘지하철..
작성일 : 2017-09-15 | 댓글 :  
[이성혁의 아방가르드 서평] 생명의 존재론과 민주주의의 절대성
- 조정환의 『절대민주주의』(갈무리, 2017)  ..
작성일 : 2017-10-09 | 댓글 :  
[서평] 노동하는 여성들의 다양한 정체성
-마리아로사 달라 코스따의 『집안의 노동자』(갈무리, 2017) 박재연 (예술사학자, 문화예술교육그룹 Art PicNik) 최근 한 트위터리안이 쓴 흥미로운 글을 읽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아이를 낳지 않는 것은 기업과 국가의 위기일 뿐 개인에겐 전혀 위기가 아니다. 그 아이가 가정에서 일하지 않기 때문이다. 기업과 국가는 출산율이 낮은 게 우리 모두의 위기인 것처럼 말하지만, 그렇지 않다. 인구가 줄..
작성일 : 2017-09-22 | 댓글 :  
[서평] 갑수 찾아 삼만 리
-김병구. 지영근의 『만화로 보는 철도 이야기』 (갈무리, 2017) 유채림(소설가) 갑수는 머리가 홀랑 벗겨졌고 얼굴이 새카맣다. 『만화로 보는 철도이야기』를 읽는 내내 전두환보다 더 머리가 벗겨진 갑수를 찾았다. ‘대한제국시대와 일제강점기의 철도건설 과정’을 담은 1장에서 갑수는 안 보인다. 고종황제가 철도건설을 원했다는 얘기는 나온다. 돈 없으면 국으로 있을 일이지 웬 철도? 신하..
작성일 : 2017-07-04 | 댓글 :  
[책 서평] 음악에서 읽는 ‘인지적 마음의 흔적’
― 김진호, 『모차르트 호모 사피엔스』 (갈무리, 2017) 박찬울(다중지성의 정원 회원) 어느 날,..
작성일 : 2017-06-01 | 댓글 : [7]  
[추천 텍스트] 오창은 평론집 『나눔의 그늘에 스며들다』 (문화다북스, 2017)
『나눔의 그늘에 스며들다』라는 책은 문학평론가 오창은의 세 번째 평론집이다. 저자는 200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서 당선된 이후 계간 《실천문학》의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계간 《문화/과학》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중앙대 다빈치교양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오창은 문학평론가는 당대 시대를 비판적으로 성찰하면서 삶과 결합된 평론을 줄곧 써왔다. 시대를 ..
작성일 : 2017-05-31 | 댓글 :  
웹진 〈문화 다〉 새 편집동인 상시 공개 모집
웹진 <문화 다> 새 편집동인 상시 공개 모집 웹진 <문화 다>는 2012년 10월 15일에 창간했습니다. 올해 2017년에 창간한 지 만 5년째입니다. 웹진 <문화 다>는 네티즌 독자들의 성원 속에 콘텐츠가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습니다. 2017년 여름부터 새 편집동인을 상시 공개 모집으로 전환합니다. 비판적 문화 공동체를 ..
작성일 : 2017-05-28 | 댓글 :  
[추천 텍스트] 정은경 평론집 『길은 뒤에서 온다』(문화다북스, 2017)
『길은 뒤에서 온다』라는 책은 문학평론가 정은경의 두번째 평론집이다. 저자는 2003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서 당선된 이후 비평전문지 <작가와비평> 편집동인, 계간 <내일을 여는 작가>의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계간 <아시아>의 편집위원이자, 웹진 <문화 다>의 편집동인으로서 활동하고 있고, 원광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
작성일 : 2017-05-25 | 댓글 :  
[책 소개] 신효순 시집의 『바다를 모르는 사람과 바다에 갔다』 (시인동네, 2017)
시인동네 시인선 73권. 2015년 「유심」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신효순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자연과 사랑의 감각으로 빚어낸 자리마다 시인이 마주한 풍경들이 수놓아져 있다. 마치 '슬픔'을 기다리는 것 같으면서도 이제껏 하지 못했던 말을 담담하게 쌓아올리는 시인의 다소곳한 태도는 '슬픔'의 진화를 엿보는 것 같다. 그 슬픔을 바라보는 자연의 눈동자는 우리와 ..
작성일 : 2017-04-20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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